JEAN-MARIE MACHADO (장-마리 마샤도)

피아니스트 / 작곡가 그리고 음악세계의 창조자


순수 클래식 음악을 전공한  마샤도는 언제나 즉흥성과 창조의 정신에 충만하며, 새로운 음악적 만남과 도전을 갈망하는 음악가이다. 그는 또한 오케스트라 구성에 신선한 접근방법과 취향을 보여주고 있으며, 서정성에 대한 관심으로 독특한 곡들을 써왔다. 그는 음악적으로 다양한 시야를 갖고 자유롭고 열려있으며 나눔이 있는 작곡가로 알려지길 바란다.

그의 다양한 작업과 프로젝트 안에서 그의 개인적 문화유산의 다양성을 느낄 수 있는 배경은 그가 이태리/스페인계 어머니와 포르투갈계 아버지 사이에서 모로코에서 태어났으며 났으며, 프랑스에서 재즈를 시작했고, 위대한 프랑스 피아니스트 캐서린 콜라르 (Catherine Collard)에게 클래식 피아노를 사사했다.

25년전 부터 마샤도는 새롭고 다양한 음악적인 방향 (재즈 트리오, 전통 노래에 대한 연구, 서정적인 테마 음악, 클래식 음악 교육을 위한 작곡, 연극, 스토리텔링과 무용 관련 음악 프로젝트 등)에 대한 탐구를 시도하고 있다. 이러한 인상적인 경력을 갖고 있는 마샤도는 유럽 재즈계에서 최고 아티스트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현재 마샤도는 Danzas 라는 오케스트라를 통해서 지난 몇년간 색다른 음악과 무대들을 보여주고 있다 : Pictures for Orchestra, Lagrima Latina (Saudade와 Alegria 사이), La Fête à Boby (Boby Lapointe에 대한 오마주), Fiesta Nocturna (무용음악 레퍼토리) ; 미국인 색소포니스트 Dave Liebman와 계속적인 협력작업 (Eternal Moments, Media Luz), Didier Ithurssary와 피아노/아코디언 듀오, Impulse Song 이라는 타악기 오케스트라, 프랑스 일드프랑스 심포닉 오케스트라를 위한 특별 작곡 (L’esprit de l’Eau) 등… ; 피아노 솔로 프로젝트 (Orient Magique).

마샤도는 Perreux-sur-Marne시 예술 센터의 « 협력 작곡가 »로 그리고 Saison jazz와 Biennale du jazz 프로그램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관련 기사 (PRESS)


« 프랑스 재즈 음악가인 마샤도는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그리고 대담한 지휘자기도 합니다. 여러 종류의 오케스트라에서의 경험 그리고 그의 섬세한 음악 균형 감각과 튜닝 감각이 Les percussions de Strasbourg (스트라스부르그 타악기), L’ensemble de trompette de Paris (파리 트럼펫 앙상블) 그리고 Le septuor vibracorde 등과 같은 악단들과 함께 작업을 하게 했습니다. »  Amiens Jazz festival (아미앙시 재즈페스티발 마샤도 소개)

« 마샤도는 진정한 걸작을 창조해냈고, 우리가 알지 못하지만 기다리고 있던 그러한 종류의 음악을, 재즈와 클래식 사이의 매혹적인 조화를 만들어 내는 경계없는 음악을 우리에게 들려줍니다., 마샤도는 완전히 열린상태로부터 모든 종류 음악의 광기와 강점을 모두 대담하게 맞이합니다. »

Classica (프랑스 클래식 음악 잡지)

DUO JEAN-MARIE MACHADO & DIDIER ITHURSSARY : LUA

피아노와 아코디언의 시적인 공감 여행


 

세계 여행가로써 또한 다양한 음악적 뿌리를 가지고 있는 음악가 장-마리 마샤도는 그의 풍부한 기억의 굴곡들을 음악으로 들려준다. 이상적인 음악 동반자 아코디어니스트 Didier Ithurssary와의 만남을 통해서 두 연주가 사이의 음악적 대화의 절정을 가능하게 할 수 있었다.

연주내내 음악은 서정적이고 열정적인 호흡으로 전개되며 독특한 작품구성을 따라 깊고 생생한 감동이 우리를 만 져준다. 결국 달의 부드러운 시선아래 가슴, 육체 그리고 영혼과 함께 정신을 풍요롭게하게 하는 내밀하고 깊은 인간들의 대화이다.

(Jean-Paul Ricard, Arles : 프랑스 아를르시 재즈 예술 감독)

LINE UP

Jean- Marie Machado – 피아노 & 작곡

Didier Ithurssary – 아코디언 & 작곡

VIDEO

SONS

photo Cécil Mathieu

LUA 관련 기사 (PRESS)


LUA는 Jazz Magazine, Citizen jazz, Oui culture Jazz 으로부터 상을 받았고, 프랑스 국내 유수 라디 오들의 (France musique, Open Jazz, TSF Jazz, FIP) 공식적인 투표에 의한 추천이 있었습니다.

« Machado 와 Ithurssary 간의 음악적 공모는 놀랍습니다. 두 연주자 사이의 음악적 상호작용에 는 텔레파시와 신선함이 느껴집니다. 그들은 공통적으로 춤과 노래에 대한 사랑을 자신들만의 색 다른 방법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Machado는 서정적인 음악에서 조금씩 추상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넘어가는데 탁월하며, Ithurssary는 한순간 불협화음으로 굴절시키는 음을 잡는것이 놀랍 습니다. »

(Jazz magazine, Jean-Francois Mondot ; 15/12/2015)

« Machado는, Ithurssary와의 듀오 연주를 통해서 클래식 연주자와 작곡가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정확성과 역동성과 신선함을 갖고 있는 즉흥 연주가 실력을 훌륭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아 마도 Granados나 Falla 같은 음악가들(만약 살아있었다면..)이 부러워 했을것입니다. »
(Franck Bergerot, Jazz Magazine 14/03/2017)

« 사운드와 하모니에 대한 통제는 당신에게 날개를 달아줍니다. 특히 두 연주자의 감성과 대화의 감각을 함께 공유할 때 말이죠… 이 음반(record)의 친밀감은 Michel Graillier와 Ricardo del Fra의 soft talk를 상기시켜줍니다. »
(culture jazz ; Pierre Gros 08/02/2017)

« 음악적 개념의 수준이 높고, 강한 서정성과 함께 무소부재의 느낌이 듭니다. Machado는 훌륭한 연주가 Ithurssary와 함께 아름답고 예술적인 음반(record)을 한번 더 전합니다. »
(Xavier Prevost ; derniere nouvelles du jazz ; 10/03/2017)

DANZAS – PICTURES FOR ORCHESTRA 

오케스트라를 위한 그림


Machado가 자유롭게 굴러가는 아홉 개의 바퀴처럼 (free wheels) Danzas 오케스트라의 9명 연주 자들을 위해 쓴 곡들입니다. Pictures for Orchestra는 악기와 연주자들의 진정하고 생생한 소리를 느낄 수 있기 위해 전적으로 어쿠스틱 음향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콘서트는 자유롭고 열린 어쿠 스틱 실내음악을 들려줍니다.

LINE UP

 Jean-Marie Machado- 피아노 & 작곡
 Cécile Grenier et Severine Morfin – 알토

 Guillaume Martigné – 첼로
 Didier Ithurssary – 아코디언
 Elodie Pasquier – 클라리넷
 Stephane Guillaume – 플룻
 Jean-Charles Richard – 색소폰
 Francois Thuillier – 튜바

VIDEO

SONS

PICTURES FOR ORCHESTRA 관련 기사 (PRESS)


« Machado가 만든 오케스트라 Impulse song 또는 Danzas를 반드시 보러 가십시오. 크리스마스 음식이 배고픈 배에 들어가는 것처럼 귀에 쏙 들어오는 느낌이며, 다양한 색상의 화려한 잔치의 매력과 잘 어울리는 음악적 조화 등 너무나 보고 듣기 좋은 콘서트입니다. 이번 Pictures for Orchestra도 훌륭한 음악가의 천재성이 느껴집니다. 오케스트라 연주가들 그리고 Machado가 인 정하고 특별하게 좋아하는 음악가에게 (D. Liebman, N. Vasconcelos, A.Piazzola) 바치는 오마주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

(J.F Mondot ; Jazz magazine ; December 2016)

« Danzas 오케스트라를 위한 Machado의 새로운 창작 Pictures for Orchestra는, 타악기를 위한 Impulse songs 다음으로, 점점 클래식 음악세계로 가까워지는 하이브리드 창작들에 대한 프랑스 음악가들의 취향과 스타일을 확인시켜 줍니다. »
(Jean-Luc Caradec ; La terrasse; 25/10/2016)

« 2006년부터 Machado는 Danzas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습니다. 이 오케스트라는 프로젝트에 따라 인원수가 9명에서 13명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몇 년 전부터 Danzas 오케스트라는 아주 다양 한 음악적 무대들을 보여줬으며, Machado는 재즈, 라틴 음악, 샹송 (chanson)과 클래식 간의 음악 적 탐구가 더 멀리 나아가길 원하며 Danzas는 이를 위한 완벽한 실험무대 입니다. »
(Fiesta Nocturna, La fête à Bobby et Lagrima Latina)

L’ESPRIT DE L’EAU (물의 영혼)


 

피아노, 튜바 솔리스트 그리고 심포닉 오케스트라를 위한 5 장으로 나눠진 협주곡

  1. Larmes éveil du fleuve céleste 눈물과 천국의 강 자각
  2. Brume invisible 보이지 않는 안개
  3. Danse sur le Jardin de givre 얼음 정원에서의 춤
  4. Feuille de neige en équilibre 균형 잡힌 눈송이 잎
  5. Saga des vagues 파도의 이야기

근본적인 요소로서 물은 우리 개개인의 생명의 필요불가결한 존재이다. 물은 자연적인 음악으로 써 매순간마다 소리의 세계를 만들어 낸다. 물은 우리의 내면속에 상상의 바다이기도 하다. 물의 이런 모습을 마샤도는 심포닉 세계를 통해 꼭 표현하고 음악으로 들려주고 싶은 마음이다.

그래서 물의 영혼이 담겨있는 음악 그리고 음향이 있는 조각의 제작, 감각 산책을 만들게 되었다. 심포닉 오케스트라의 통합된 듀오 피아노와 튜바는 물의 변형을 표현하는 메인 배우라고 볼 수 있다.

 

JEAN-MARIE MACHADO, 음악교육 가치관

협력의 정신, 기쁨의 나눔 그리고 예술적 욕구


 

음악과 음악가 사이의 다리 만들기

오래전부터 마샤도는 아이들, 아마추어 음악가, 클래식 음악가 그리고 음악선생님들을 향한 음악 교육 프로젝트를 뿐만아니라 마스터클래스, 전문가 교육, 즉흥 연주 기초, 음악 창작 교실 등도 꾸준히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그는 무대위에서 프로 또는 아마추어 뮤지션들과 음악적 요구와 열정을 나누는 것을 중요하게 생 각합니다.

마샤도는 연주자들이 단독 또는 함께 즉흥연주에 이르기 위해 그들의 지식안에서 끌어내는 것을 도와줍니다.

마샤도는 음악창작 과정동안 매우 다양한 악단 구성들을 위해 (실내음악, 재즈 앙상블, 심포닉 오 케스트라) 많은 음악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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